방송국 스튜디오
신청곡 / 사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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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신청곡] 가인 신청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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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전설e(@5004ace)2023-06-22 00:36:3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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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청곡 가인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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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연 밤의 길목에서 /전설e 가만 눈을 감는다. 눈 감아야만 보이는 그대 귀 멀어야만 들리는 소리 행여, 그 님이 오실까봐 담장 너머 능소화도 고개를 떨군 저녁 그리움의 그림자만 길게 자라서 서쪽 하늘 날아가는 기러기 발목에 걸려 붉어지는데 그래요, 어쩌면 우리는 그저 스쳐 지나 간 바람이 아니었는지 오늘 밤 그대에게 묻습니다. 내가 잠시 머물던 자리 꽃들은 피고 지고 꽃 그늘 아래 꽃말 하나 남아 있다면 나는, 그것을 아픔이라 쓰고 그리움이라고 읽어 봅니다. 참, 고마운 사람 그대 계신 그 곳에도 별은 뜨고 지는 지....... - 2023년 6월, 어느 밤 ............. 1. 바람의 노래 / 소향 2. 문 밖에 있는 그대 / 박강성 |
댓글 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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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티(가수)는 잘 생각나지 않는데
제목이 '가인'이라는 곡을 들으며
몇 자 적어보았습니다.
늦은 밤, 고운 수고에 감사드립니다.
꾸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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